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50817 우리들의 이야기 (옹달샘 30+ 샘지기 - 안현순 권사)

댓글

  1. 안권사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全心을 다하시는 분이라 목자를 섬기는 것은 물론 목자의 자녀들까지도 잘 케어하고 계시는군요.
    삶과 신앙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될 때 안권사님이나 문광섭 장로님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얻곤 합니다.
    어른들을 잘 섬기는 모습과 어린 학생들을 잘 돌보는 정성에 하나님께서 분명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50921 우리들의 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77+) 샘지기 - 김성식 장로)

20260104 목회이야기 - 꿈을 꾼다(김의신 목사)

오직 온라인센터(전자요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