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우리들의 이야기 (옹달샘 30+ 샘지기 - 안현순 권사) 8월 14, 2025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김성식2025년 8월 15일 PM 7:58안권사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全心을 다하시는 분이라 목자를 섬기는 것은 물론 목자의 자녀들까지도 잘 케어하고 계시는군요.삶과 신앙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될 때 안권사님이나 문광섭 장로님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얻곤 합니다.어른들을 잘 섬기는 모습과 어린 학생들을 잘 돌보는 정성에 하나님께서 분명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 댓글 쓰기
안권사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全心을 다하시는 분이라 목자를 섬기는 것은 물론 목자의 자녀들까지도 잘 케어하고 계시는군요.
답글삭제삶과 신앙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될 때 안권사님이나 문광섭 장로님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얻곤 합니다.
어른들을 잘 섬기는 모습과 어린 학생들을 잘 돌보는 정성에 하나님께서 분명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