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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우리들의 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77+) 샘지기 - 김성식 장로)

댓글

  1. 샬롬~ 김장로님!! 늘 성도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장로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장로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3년이 된 저희 부부와 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심에 잘 정착해가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동일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장로님 늘 평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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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고에는 미처 쓰지 못하였습니다만 어느 날 식사자리에서 강태석 집사님(다일교회 남자 교인 중 가장 연세가 많으신 분으로 현재 96세)께 한 말씀 부탁드렸습니다.
    해주신 말씀이 첫째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말것, 둘째 小食을 할 것, 셋째 知止를 실천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知止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말로
    知止不辱 知止不殆가 원문입니다. 그칠 줄을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줄을 알면 위태롭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잘 익어간다는 건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깊산옹 모임을 하시며 늘 베풀기를 좋아하셨던 이은숙 권사님께서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함께 하지 못해 그 빈자리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James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교회에 오셨으니 좋은 열매 맺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일교회와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가꾸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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