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60118 우리들의 이야기(윤은성 목사)

 


댓글

  1. 윤목사님의
    다일교회 부임을 환영합니다.
    사람의 만남은 늘 기대를 갖게 합니다. 새로 오시는 윤목사님에 대해서도 다일교회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임하셔서 다일교회만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빨리 파악하여 잘 적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말씀과 섬김에 있어서 큰 달란트를 지니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하시는 동안 더 좋은 목회자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로 섬기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큰 목회자가 되어 있는 것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섬기다보면 어찌 좋은 날만 있겠습니까? 힘들고 어려울 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고난도 유익했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잘 견디는 지혜를 발휘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함께 하며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가꾸어 가시게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답글삭제
  2. 윤은성 목사님!
    광주다일교회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모든 교우들과 함께 두 손 들어 열열히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기쁨과 평화 가득한 사역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50921 우리들의 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77+) 샘지기 - 김성식 장로)

20260104 목회이야기 - 꿈을 꾼다(김의신 목사)

오직 온라인센터(전자요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