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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우리들의 이야기(신영숙 권사) - 신의 악단을 보고 나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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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사님 글을 보니 영화의 감동이 다시 떠오릅니다.

    둘째가 영화를 못봤다고 해서 오늘 저녁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눈물이 날까요?

    귀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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