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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우리들의 이야기(장병주 안수집사)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댓글

  1. 집사님
    어릴 적 할머니께서 해주셨다는
    '네가 좋으면 남도 좋아야'라는 말씀이 참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를 먼저 돌아보고 먼저 손 내밀겠다는 집사님의 결단 속에 예수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성함을 잘 몰라 실수하셨던 에피소드마저도 집사님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시는 것 같아 오히려 정겹게 느껴집니다.

    은퇴를 앞두고 '내가 좀 더 봉사하는 삶'을 은혜로 여기시는 그 고백이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되네요.

    지금도 우물가나무 목자로서 세심하게 잘 섬기고 계시며, 2남선교회 회장으로서도 부족함 없이 사랑을 나누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잘 섬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부부와 자녀분들, 그리고 함께하신 가정 모두가 우리 교회에서 더욱 행복한 신앙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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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허심탄회하게 믿음의 동료들과 함께 하시며 전력을 다하시는 집사님의 헌신에 우리같은 세대의 모임과 활동이 더욱 풍성해져가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온가족이 믿음으로 봉사하시는 장집사님의 글에 큰 은혜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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