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우리들의 이야기(장병주 안수집사)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3월 24, 2026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김성식2026년 3월 27일 오후 7:09집사님어릴 적 할머니께서 해주셨다는 '네가 좋으면 남도 좋아야'라는 말씀이 참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를 먼저 돌아보고 먼저 손 내밀겠다는 집사님의 결단 속에 예수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성함을 잘 몰라 실수하셨던 에피소드마저도 집사님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시는 것 같아 오히려 정겹게 느껴집니다. 은퇴를 앞두고 '내가 좀 더 봉사하는 삶'을 은혜로 여기시는 그 고백이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되네요.지금도 우물가나무 목자로서 세심하게 잘 섬기고 계시며, 2남선교회 회장으로서도 부족함 없이 사랑을 나누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잘 섬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집사님 부부와 자녀분들, 그리고 함께하신 가정 모두가 우리 교회에서 더욱 행복한 신앙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답글삭제답글조명진2026년 3월 28일 오후 3:49허심탄회하게 믿음의 동료들과 함께 하시며 전력을 다하시는 집사님의 헌신에 우리같은 세대의 모임과 활동이 더욱 풍성해져가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온가족이 믿음으로 봉사하시는 장집사님의 글에 큰 은혜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삭제답글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 댓글 쓰기
집사님
답글삭제어릴 적 할머니께서 해주셨다는
'네가 좋으면 남도 좋아야'라는 말씀이 참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를 먼저 돌아보고 먼저 손 내밀겠다는 집사님의 결단 속에 예수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성함을 잘 몰라 실수하셨던 에피소드마저도 집사님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시는 것 같아 오히려 정겹게 느껴집니다.
은퇴를 앞두고 '내가 좀 더 봉사하는 삶'을 은혜로 여기시는 그 고백이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되네요.
지금도 우물가나무 목자로서 세심하게 잘 섬기고 계시며, 2남선교회 회장으로서도 부족함 없이 사랑을 나누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잘 섬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부부와 자녀분들, 그리고 함께하신 가정 모두가 우리 교회에서 더욱 행복한 신앙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허심탄회하게 믿음의 동료들과 함께 하시며 전력을 다하시는 집사님의 헌신에 우리같은 세대의 모임과 활동이 더욱 풍성해져가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온가족이 믿음으로 봉사하시는 장집사님의 글에 큰 은혜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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