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우리들의 이야기(박창희, 임향숙) -함께 걷는 길, 그 시작의 마음 4월 09, 2026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김종석2026년 4월 11일 오후 4:37교회 오신지 오래되지 않으신 상황에서 직분을 받고 섬기시게 된 글을 잘 읽었습니다.두 분이 믿음으로 잘 감당해주실것을 믿고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저도 젦어서 집사와 구역장에 임명되어 섬김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허둥대던 때가 기억납니다.주위에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잘 지내왔습니다.부디 평안하시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사랑하시고 섬기시고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 댓글 쓰기
교회 오신지 오래되지 않으신 상황에서 직분을 받고 섬기시게 된 글을 잘 읽었습니다.
답글삭제두 분이 믿음으로 잘 감당해주실것을 믿고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젦어서 집사와 구역장에 임명되어 섬김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허둥대던 때가 기억납니다.
주위에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잘 지내왔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사랑하시고 섬기시고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