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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우리들의 이야기(박창희, 임향숙) -함께 걷는 길, 그 시작의 마음

 


댓글

  1. 교회 오신지 오래되지 않으신 상황에서 직분을 받고 섬기시게 된 글을 잘 읽었습니다.
    두 분이 믿음으로 잘 감당해주실것을 믿고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젦어서 집사와 구역장에 임명되어 섬김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허둥대던 때가 기억납니다.

    주위에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잘 지내왔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사랑하시고 섬기시고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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