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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우리들의 이야기(고성미) -섬티아고, 삶으로 이어지는 순례

 


댓글

  1. 읽는 내내 지난 토요일 섬티아고 순례길을 다시 걷는 듯한 감동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토요일을 함께해 주신 참석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사님의 글을 통해 순례의 감동과 기쁨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드리며,
    매일의 삶에 주님의 기쁨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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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보고 싶어도 쉽게 열리지 않는길을 몇 번의 시도 끝에 다녀오신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귀한 여정 잘 다녀오신 교우님들께 축하 말씀드립니다.
    함께 못한 교우들이 거의 현장감을 느끼도록 글을 써주신 고권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문준경 전도사님 고귀한 헌신에도 경의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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