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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서 목회이야기 240225

 


샬롬! 백투스쿨이 끝났습니다. 

학교로 돌아가기 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새벽을 깨우며 말씀으로 세워지는 시간! 

올해는 담임목사님의 부재와 5일 내내 내리는 비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마치게 되어 참 기쁨이 됩니다. 

그런데.. 사진이 보이시나요? 매일 교회에 오시는 분들이 그 날에 정해진 스티커를 붙였는데요. 예수님이 매니큐어도 하시고. 우리 자녀들을 참 흐뭇하게 바라보실 듯 하여 기쁘기도 합니다. ^^

백투스쿨은 끝이 났지만 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계속됩니다. 

꾸준히. 한결같이. 지속적으로. 신앙의 자리에 참여하고 말씀으로 나를 세워갈 때 힘 있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5일간 힘을내어 참석해 보신 것처럼 계속 힘을 내어 5일이 5주가 되고, 5주가 5달이 되고, 5달이 5년이 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교회에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교육부서는 

- 가정예배의 회복과

- 참여하는 선교를 두 가지 중점사항으로 두고 목회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가정예배의 회복을 위해 지난 17일 부모, 교사 교육을 실시하기도 하고, 또 가정예배 인증샷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적극 강권!합니다.

또 참여하는 선교를 위해 교육부서가 한 곳의 선교지를 정하고, 관심을 갖고 후원하고, 경험하고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선교가 무엇인지 왜 선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선한 일에 힘쓰는 우리를 통해 삶의 자리가 하나님 나라로 확장되길 소망하며..

정요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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