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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일 교육부서 목회서신(홍창용) - 2025년은 동화와 함께

 2025년에는 동화와 함께

1월 뉴스레터에서 함께 나눴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해보려고 합니다. 2025년 교육부서에서는 1달에 1권씩 동화를 선정해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동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읽어줄 동화책을 읽어주고 찾다 보니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동화책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월에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는 동화책은 저에게 첫 충격을 주었던 동화책 문제가 생겼어요입니다. 이 동화를 처음에는 청소년 여름 수련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리미로 엄마가 아끼는 세탁보를 태웠을 때의 아이의 마음과 그 아이의 마음을 해소시켰던 한 마디가 저에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구나 문제가 있고 어떠한 한 마디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아이들과 함께 읽는 동화책에서 새로운 생각을 얻기도 하고 저에게 다른 마음을 주기도 합니다.

 

이번 달에 함께 나눌 동화는 아동2부의 홍예영 어린이가 녹음해서 보내준 목소리와 함께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누가 어떤 동화를 읽어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려도 좋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함께 동화를 읽어볼까요?

 

 

동화와 함께 자라나는

홍창용 목사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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